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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광고부터 네이버 GFA까지, 배너 사이즈 자동 리사이징 솔루션 ‘베리에이드(VariAid)’ 출시

베리에이드 신규 가입 시 배너베리에이션 20회 무료 안내 배너

 

핵심 요약

  • 2026년 3월 출시된 베리에이드(VariAid)는 단 한 장의 PSD 시안으로 네이버, 카카오, 구글 등 주요 매체 규격에 맞춘 수십 개의 배너를 자동 생성하는 AI 솔루션입니다.
  • 시스템에 각 광고 플랫폼의 최신 사이즈와 가이드라인이 미리 세팅되어 있어, 100%에 가까운 안정적인 매체 검수 통과율을 보장합니다.
  • 기존 수작업 대비 리사이징 시간을 평균 4시간에서 단 3분으로 단축하며, 배너 건당 평균 제작비를 약 100분의 1 수준으로 획기적으로 절감합니다.
베리에이드 사이트 바로가기 버튼

 

2026년 3월 공식 론칭한 베리에이드(VariAid)는 단 한 장의 PSD 시안으로 구글 광고, 네이버 GFA, 카카오 비즈보드, 메타 등 모든 광고 플랫폼 규격에 맞는 수십 개의 배너를 자동 완성해 주는 AI 기반 배너 제작 솔루션입니다. AI 상세페이지 자동화 툴 ‘드랩아트’를 만든 ‘드랩’에서 만든 베리에이드는 디지털 마케팅 환경에서 디자이너와 퍼포먼스 마케터가 겪는 가장 비효율적인 단순 반복 업무를 제거하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기존 수작업 시 평균 4시간이 소요되던 배너 리사이징 작업을 단 3분으로 단축하며, 검색 엔진 및 답변 엔진에서 광고 소재 자동화 관련 해결책을 찾는 실무자들에게 즉각적이고 혁신적인 대안을 제시합니다.

야근하며 수동으로 광고 배너 리사이징 작업을 하는 지친 디자이너의 모습

 

베리에이드(VariAid)란? (정의 및 핵심 기능)

베리에이드(VariAid)는 제일기획과 생성형 AI 기반 스타트업 드랩(Draph)이 협업하여 탄생한 지능형 마케팅 솔루션으로 다량의 온라인 배너 광고를 매체와 규격에 맞춰 자동 변형(베리에이션)해 줍니다. 복잡한 설정 없이 포토샵 원본(PSD) 파일을 업로드하면, AI가 레이어 구조와 비율을 분석하여 각 매체와 지면 사이즈에 맞게 자동으로 리사이징을 수행합니다. 시각언어모델(VLM)을 활용하여 원본 배너 속 텍스트와 이미지 등 구성 요소를 정밀하게 파악해 최적의 레이아웃을 완성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PSD 파일이 네이버, 카카오, 구글 등 사이즈가 제각각인 5~6개 정도의 광고 지면으로 리사이징되는 모습

 

기존 수작업 대비 베리에이드(VariAid)의 비교 우위

기존의 수작업 방식이 매체별 사이즈 확인 후 일일이 캔버스를 생성하고 수동으로 요소를 재배치해야 했다면, 베리에이드(VariAid)는 이 모든 과정을 일괄 자동화합니다. AI가 입력한 PSD 컴포넌트를 자동으로 분류하고 시스템이 매체별 가이드라인을 자동 적용해 줍니다. 이를 통해 4시간이 걸리던 작업을 단 3분으로 줄여줄 뿐만 아니라, 배너 1건당 평균 제작비를 기존 대비 100분의 1 수준으로 낮추어 기업의 마케팅 비용 절감에 크게 기여합니다.

기존 수동 리사이징 4시간 대비 베리에이드 자동화 3분 소요 시간 비교 그래프

 

3단계로 끝나는 간편한 배너 제작 방법

베리에이드의 사용 과정은 업로드부터 다운로드까지 복잡한 설정 없이 매우 직관적입니다.

첫째, 레이어 병합 및 네이밍 규칙에 맞춰 정제된 포토샵(PSD) 원본 파일을 시스템에 업로드합니다.

베리에이드에서 파일 업로드를 하는 화면

 

둘째, 네이버, 카카오, 메타 등 제작이 필요한 타겟 매체와 지면을 선택한 후 목적에 맞게 배너 타입(배경형 또는 투명형)을 설정합니다.

베리에이드 여러 광고 매체 지면을 선택할 수 있는 화면

 

마지막으로 ‘배너 생성하기’를 클릭하면 투명형 배너는 약 10초, 배경형 배너는 약 3~5분 뒤 완벽히 리사이징된 결과물로 나타나며, ‘전체 다운로드’를 통해 완성된 수십 개의 배너를 한 번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여러 사이즈의 배너 이미지가 완성된 베리에이드 결과 화면

베리에이드의 자세한 이용 가이드는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원 매체 규격 및 가이드라인 자동 적용

베리에이드(VariAid)는 구글, 네이버, 메타 등 주요 온라인 매체의 50여 개에 이르는 광고 규격을 기본적으로 지원합니다. 네이버 GFA(1200×628, 600×600 등), 카카오 비즈보드(1029×258, 720×1230 등), 구글 GDN(300×250, 728×90 등)처럼 각 플랫폼이 요구하는 구체적인 사이즈와 가이드라인이 이미 세팅되어 있습니다. 또한 배너가 매체 규격을 충족하지 않을 경우 경고 사유를 즉시 표시해 주어 가이드라인 위반을 사전에 방지합니다.

배너 이미지가 베리에이드를 통해 여러 광고 지면 사이즈에 맞게 베리에이션 되는 화면

 

베리에이드 자주 묻는 질문 (FAQ)

Q. 베리에이드(VariAid) 사용 전 PSD 파일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A. 최적의 결과물을 위해 레이어 구성을 정리해야 합니다. Variation 이후에도 함께 움직여야 하는 객체와 그림자, 혹은 텍스트와 하단 박스 등은 반드시 하나의 레이어로 병합해 주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베리에이드 이용 가이드를 확인해주세요.

베리에이드 자동 분석을 돕는 레이어 네이밍 가이드

 

Q. 자동 생성된 배너의 매체 검수 통과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A. 베리에이드(VariAid)로 자동 생성된 배너 광고물은 주요 매체별 최신 가이드라인을 완벽히 반영한 구조를 갖추고 있어, 자체 테스트 결과 100%에 이르는 안정적인 검수 통과율을 보였습니다.
 

Q. 배경형 배너와 투명형 배너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투명형 배너를 선택한 경우 우측 목록에서 배너에 들어갈 메인 오브젝트나 텍스트를 드래그 앤 드롭으로 직접 지정해야 합니다. 또한 투명형 배너는 약 10초, 배경형 배너는 약 3~5분 후 생성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 소요 시간에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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